R.I.P... Steve Lee
추석 명절 연휴에 이루어진 내한공연.
많지 않은 관객에 오히려 내가 미안했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멋진 공연을 보여준 가타드.
다음번 공연은 정말 멋진 공연이 되리라는 기대를 뒤로하고,
보컬을 맡은 스티브 리가 지난 10월 5일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더 듣고 싶은 노래가 많고,
인터뷰때 물어보지 못한 이야기들도 다음으로 미뤘지만,
이제는 모두 다시 오지 못할 시간이 된 것이다.
항상 버릇처럼 입가에 남아있던 단어 'Beautiful'.
언제나 아름다운 세상에서 멋진 음악과 함께하길 바란다.




2007/11/30 - [기사, 인터뷰 후일담] - 인터뷰를 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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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서울 공연이 혹시 마지막 공연이었던건가..
    좋다고 생각하는 밴드여서 한개 샀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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