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혼자서 도청에 설치된 분향소에, 오후엔 명상이와 서대전네거리에 마련된 분향소에 다녀왔다. 도청의 분향소는 대강당이어서 찾아가기가 좀 힘들었지만... 어쨌든 차마 사진기를 꺼내들기가 좀 머쓱해서, 폰카로 분위기만 슬쩍 담아봤다.
서대전네거리에 매달던 노랑 리본에 쓴 것 처럼 그 분이 고통없는 그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며...







서대전네거리에 매달던 노랑 리본에 쓴 것 처럼 그 분이 고통없는 그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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