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뭐... 피서 다녀온 건 아니고, 마하트마 공연이 만리포 해수욕장 무대에서 열린 덕에 묻어서 잠시 다녀왔다~ 다행이 햇살이 그렇게 따갑진 않았고, 그럴싸한 일몰과 만날 수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깨끗해진 모습이 정말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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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0  Trackbacks
  • bream
    태안에 다녀왔구나.
    한주 방학 끝나기 전에 나도 한번은 가야 할 것 같은데..
    다행히 비는 안 만났던 모양..? ^^
  • 비도 아주 조금 오긴 했는데...
    정말 힘들었던 건, 마하트마의 차엔 에어콘에 고장났었다는... -_-;;;
    암튼 지금까지 갔던 중에서 일몰은 제일 그럴싸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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