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름 -_-;;

올림푸스 E-520이다~ ^^

DSLR로 갈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웹서핑하던 중 '오늘만 이 가격!'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올림푸스 유저인 명상이에게 전화해서 잠시 상담을 하고, 그 날 중으로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는 이야기를 남긴 지 10분도 안되어... 정신을 차려보니 결제 완료.. -_-;;;

암튼... 손에 들어왔으니, 열심히 찍어야겠는데...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당분간은 무지하게 버벅댈 듯~

오늘, 아.. 이젠 어제인가? 방송을 마치고 나와 몇 장 테스트샷 남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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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0  Trackbacks
  • 나 좀 찍어주바바 ~
  • 또 삼X카메라에 이력서 낼 일이라도? ^^;;
  • bream
    드디어 DSLR 을..!
    나도 갖고싶긴 하지만, 아무래도 나에겐 그냥 컴팩트 카메라가 더 어울리는 듯..
    언젠가 기회가 되면 좀 더 멀리 줌이 되고 손떨림 방지기능있는 컴팩트 카메라를 지를지도..
    지금까지의 사진도 멋진데 좋은 기계를 갖게 되었으니 더욱 멋진 작품이 나오겠네.
    새 카메라 들고 마음에 드는 장면 많이 남기기를...!
  • happy harry
    음, 거의 새 디카가 있긴한데, 팔아볼까? ㅋㅋㅋ
  • 아직까지는 똑딱이보다 크게 좋은 결과를 낼 기회가 없었지만... 열심히 눌러봐야지 뭐.. ㅎ
    아.. 해피해리도 글구 보니... 예전에 니콘께 있었던 듯~ 곰팡이 피지 않았나 확인~ ^^
  • happy harry
    아, 그거말고 작년에 천만화소짜리 캐논디카를 질렀었지요. 광각렌즈까지 따로 사서 달고 별로 써먹지 않아서 선반위에 고이 모셔놓은... 참 잘 찍혔는데, 라이카에 밀려서.. 쯧.
  • 안쓰는 거 모두 올려놓으려면... 선반이 무척 튼튼해야할 듯~ ^^
  • happy harry
    글케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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