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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ER'S MUSIC LIFE/MUSIC LIFE

살다보면...

by coner 2007. 11. 26.


어떤 한 곡이 하루 종일 머리 속에 맴도는 날이 있다.
스웨덴 데쓰메틀 밴드 오페쓰(Opeth)의 외도, 혹은 카멜에 대한 오마쥬 Ending Credits...
포큐파인 트리와 같은 프로그레시브 계열 뮤지션의 음반에 참여하거나, 아치 에너미를 비롯한 여타 메틀 밴드들의 음반에 참여하는 등... 그 깊이를 짐작할 수 없는 이들의 음악성은 놀랍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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