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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ER'S PRIVATE LIFE/MOBILE LIFE

득템? 혹은... 지름?

by coner 2008. 2. 13.
Sony Cybershot W80

15배 줌이라는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나서 그 활용도가 많이 떨어졌던 H7을 해진이네 어머님께 입양 보내고, 말 그대로 '똑딱이' W80을 새로 영입했다. 벌써 6개째 디카. 지금까지 구입했던 디카 가운데 가장 작은 크기(담배갑과 거의 똑 같은 크기와 두께라고 생각하면 된다)로 휴대가 가장 간편한 카메라인 만큼, 정말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으면 좋겠다. 언제나 전자제품을 새로 사면서 하는 생각인 "망가져서 못쓸때 까지 쓰자."라는 생각도 해 보지만, 글쎄... -_-;;;

오늘 도착한 따끈 따끈한 카메라기 때문에 아직 성능에 대해선 뭐라고 할 이야기가 없고, 조만간 직접 찍은 사진을 포스팅해 볼까 한다. 옆에 찬조 출연한 슈렉 색깔의 다이어리는 카메라와 함께 온 사은품인 프랭클린 다이어리. 사진은 오랜만에 V1이 수고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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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BlogIcon ladyevil 2008.02.13 01:34

    담배 끊더니 담배 대신 담배갑 만한 디카 샀니? 이제 라이타 크기만한 휴대폰 사면 허전하지 않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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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2.13 02:56

    크하하하하하- 그 라이타한테 라이타만 받으믄..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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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2.13 12:41

    역시 핑크로 주문을 해드렸어야 하는건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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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coner 2008.02.13 21:57 신고

    흐으.. 형 오셨군요... 근데 뚜껑을 열어도 담배는 안나온다는.. -_-;;
    핑크로 주문했으면 지금쯤 글로랴의 손에 들려있을 듯.. ^^;
    답글

  • BlogIcon happy harry 2008.02.14 00:57 신고

    난 역시 예전에 쓰던 쿨픽스5700이 사진은 젤 잘 찍혔던것 같어
    카메라 바꾸고나선 영 사진이 션 찮어. 뭐가 문제지. 흠.
    원래도 잘 찍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두.
    근데 sony 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는데 코너오빠가 찍은 결과물들 보면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듯해. 썩 괜찮아 보여.
    답글

  • BlogIcon coner 2008.02.14 01:02 신고

    나도 내가 찍은 사진들 중에 젤 맘에 드는건, 후지 똑딱이 2800Z(일명 뚱땡이)쓸 때 였던 듯.
    그땐 한 장 한 장 정말 열심히 찍었는데..
    답글

  • BlogIcon happy harry 2008.02.14 01:28 신고

    그래...그땐 그랬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