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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ER'S PRIVATE LIFE/PRIVATE LIFE

현재까지 링크 모음...

by coner 2008. 2. 12.

사실, 블로그... 하면 아직 네이버 블로그가 대세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블로거들이 올려놓은 글들은 이미 커다란 데이터베이스를 이루고 있고, 싸이의 일촌과 같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로그 이웃은 순식간에 자신의 블로그를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용자가 많은 관계로 수준 이하의 댓글들이나 스패머들에게 시달리는 것 역시도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다가 티스토리로 이사온 많은 사람들의 "조용하게 살고 싶어서"라는 이야기는 양쪽 블로그를 조금씩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 하다.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이웃의 개념은 아니지만, 자주 가는 블로그들을 우측에 링크해 두었다. 아래는 오늘까지 링크해 둔 블로그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다. 여러 블로그들 돌아다닐 필요 없이 가까운 친구들의 블로그만 방문하기에도 무척 벅차다.. ^^;;

33 RPM
오늘 황급히 추가한 유길이형의 블로그. 12인치과 33 1/3의 회전수는 딜도(!)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고 한다. 가장 최근에 개설된 블로그로,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된다.. ㅎㅎ

Dr.Evil's evil world 닥터이블(해진이)의 블로그. 아직 빈 집이지만 가끔 가서 먼지를 털곤 한다.

happy harry hold on 해피해리(윤경이)의 블로그. 개인적인 내용이 올라갔던 시작과는 달리 지금은 아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블로그보다 방명록이 북적~ ^^

Heliotrope 수기(은숙이)의 블로그. 음악 이외에도 군침을 흘릴 레시피들이 즐비하다. 미국에 거주하기 때문에 우리와 시차가 틀려, 새 글이 올라올 때 접속했다간 주린 배를 움켜쥐고 후회할 수 있다.

Hello you, Yes It's me... 불량맘(현주)의 블로그. 한번씩 가서 방명록에 생존점을 찍고 온다.

kUkAHn's guitar method 쿠칸(국환이)의 블로그. 아직 업데이트는 자주 되지 않지만 역시 기대되는 블로그. 정말 기타 연주법에 대한 블로그가 되진 않겠지? ㅎㅎ

my reflection, dirty mirror 다시(은영씨)의 블로그. 핫뮤직에서 함께 근무했던 은영씨의 블로그다. 최근엔 관심에서 조금 벗어난 듯 하지만, 해박한 지식과 폭 넓은 관심사를 볼 수 있는 곳.

shout 글로리아(성아)의 블로그. 아직 싸이홈피와 블로그 가운데 어떤 쪽을 택할 지 결정하지 못해서인지 거즘 업데이트가 없다.

봄날 경~(수경이)의 블로그. 뒤늦게 불기 시작한 음악에 대한 늦바람(?)이 그대로 느껴지는 블로그. 취향만 비슷하다면 여러 블로그 돌아다닐 필요 없이 이곳만 가면 웬만한 노래는 충분히 감상이 가능.

아..갑니다.. 건9412(정미)의 블로그. 역시 한동안 불태우다가 최근엔 업데이트가 뜸하다. 산울림이나 프로그레시브락 이외에도 소지섭(!)에 특화된 블로그~ ^^

코너뮤직 블로그가 아니고,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한국 포크와 락에 관한 웹사이트. 이 사이트를 두고 블로그를 개설한 이유는 좀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싶었던 때문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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